text to speech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바로 say 이다.
터미널 프로그램을 열고, 셸 상태에서 아래처럼 입력을 하면, 인수로 주어진 문장을 읽는다.
say This is a sound test
그런데, 이 읽는 소리를 사운드 파일로 출력이 가능하다.
아래와 같이 -o 옵션을 주고 뒤에 파일 이름을 주면 된다.
say -o "Desktop/say.aiff" This is a sound test
그러나, 이렇게 명령행에서는 긴 문장을 입력하기 어렵다.
그럴 때는 아래와 같이 파일을 만들어 텍스트를 저장해 놓고, -f 옵션으로 입력 파일을 지정하면 된다.

이러면, 데스크탑 화면에 sound.aiff 파일이 나타날 것이다.
커서를 가져다가 플레이 버튼을 눌러서 한 번 들어보면 첨부된 파일처럼 소리가 난다.
(ll 명령이 alias되어 있는 줄 알고 실수한 것은 눈감아 주시길~)
터미널에서 man say를 치면 아래 화면처럼 사용 방법 매뉴얼이 나온다.

무료이고, 맥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강력하게 사용할 수도 있겠다.
출력되는 파일 형식(aiff, caff, m4af, wave) 뿐 아니라 bit rate, 음성 종류 등 설정이 가능하다.
크게 쓰일 일이 있을까 싶지만,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니 알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할 듯 하다.
sound.aif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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